• 방문후기
    엘클라시코 님
    2025-02-10

    마사지가 받고싶어서 찾아보다가 이곳을 가보았어요 밝게 웃어 주는 메이관리사님 정말 먼가 정이가는 가게였다 정말로 열심히 하시고 상당히 친절했다 진짜 여기서 마사지를 계속 받아 보고 싶지만...집에는 가야겠고 진심 안받아 보신분들은 이게 얼마나 시원하고 개운한 마사지인지 모를것이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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